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들의 삶을 지원하며 성장합니다. 우리의 시작은 단순한 복지 서비스의 전달이 아닌, 지역 주민 한 분 한 분의 존엄을 지키고 소외된 이웃 없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약속에서 출발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 1인 가구와 다문화 가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지역복지의 거점으로서 우리는 오늘도 주민 여러분과 함께 걷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그리고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통해, ‘따로’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제시합니다. 모든 주민이 우리 각자의 삶에서 스스로의 역할을 찾고, 서로를 돌보는 ‘다행복한’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우리의 핵심 목표입니다.
다행복한종합사회복지관은 사람과 자원, 기관을 하나로 잇는 지역사회의 허브 역할을 수행합니다. 행정기관, 학교, 의료기관, 그리고 민간단체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고, 물리적인 공간제공을 넘어, 주민의 작은 목소리가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입니다. 서로의 삶을 지지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다행복한 공동체의 가치는 더욱 견고해질 것입니다.
주민의 가까이에서 함께 걷고, 삶의 온도를 높여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정겨운 이웃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