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1992년 개관 이후, 부산 남구 감만1동 지역에 자리한 주민 밀착형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온 복지관입니다. 복지관은 아동·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1인 가구, 취약계층 등 다양한 주민의 삶을 존중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주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복지를 지향하며,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일 저녁 시간과 토요일에도 평생교육 및 청소년(아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평일 낮시간에 이용이 어려운 주민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도 복지관을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을 복지의 대상이 아닌 주체로 바라보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복지 실천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사례관리, 가족 기능 강화,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어르신 돌봄 및 건강 증진 사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남구민관협력사업 미리메리크리스마스, 찾아가는 복지복덕방, 틈새이음 프로젝트, 찾아가는 ESG놀이터, 감만愛, 대연4이 우리사이, 용당 모여락(樂), 그림책 먹는 엄마, 다치동, 시스타, 책읽어주는 도서관 등 주민 동아리 활동과 마을 모임, 주민 주도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고,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건강한 공동체 형성을 돕고 있습니다.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행정기관, 학교, 의료·복지기관, 민간단체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따뜻하고 지속가능한 감만동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이어갈 것입니다.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사람중심의 나눔을 기본철학으로 삼으며
함께하고 싶은 지역복지의 든든한 파트너, 주민?마을?자연이 어우러지는
지속가능한 복지를 실천 하고자 합니다.